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요리 베스트

Home > 요리 > 테마요리 > 요리 베스트
요리 베스트
돼지고기 김치찌게조회 819300  
달콤한 고구마크로켓조회 786572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조회 727863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조회 714908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조회 629313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조회 617667  
선물용 약식케익조회 510104  
웰빙 새싹두부샐러드조회 501987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조회 497117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조회 495595  

이전글 다음글 목록 

배추·무김치를 대신하는 가을 김치

글쓴이: 초록샤인  |  날짜: 2012-03-14 조회: 8184
http://cook.daemon-tools.kr/view.php?category=Q0wNNA%3D%3D&num=EBhIcxY%3D&page=428   복사


배추 한 포기에 1만원을 오르내리고, 무 한 개에 5, 6천원까지 치솟아 급기야 중국 배추를 들여오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한 달 전에 비해 배추 값이 안정됐다고는 하지만 예년보다 아직 2배 이상의 가격이라 김치를 아껴 먹어야 할 지경이다. 이런 때는 배추와 무를 대신할 김치를 담가 먹는 것이 가계 경제를 살리는 길. 가을에 가장 맛있는 4가지 채소로 만든 맛 좋은 가을 김치를 소개한다.






배추·무김치를 대신하는 가을 김치

 

◆ 쪽파김치

쪽파를 멸치액젓에 절일 때 푸른 부분까지 함께 절이면 숨이 금세 죽어 씹는 맛도 덜하고 색도 빨리 변한다. 흰 부분은 숨이 잘 죽지 않고 간도 잘 배지 않기 때문에 먼저 액젓에 절이고 양념도 먼저 한다. 양념할 때는 고춧가루를 찹쌀풀에 섞어 불린 다음 버무려야 색이 곱다.

* 재료: 쪽파 1㎏, 멸치액젓 4큰술

* 찹쌀풀: 찹쌀가루 1큰술, 물 1컵

* 김치 양념: 양파 ¼개, 고춧가루 ⅔컵, 멸치젓·설탕·다진 마늘 2큰술씩, 다진 생강 ½큰술

* 준비하기

1. 쪽파는 뿌리를 잘라내고 다듬은 뒤 흙이 없도록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2. ①의 쪽파를 큼직한 볼에 담고 흰 부분에 멸치액젓을 부은 뒤 가끔 뒤집어가며 30~40분 절이고 멸치액젓을 따라낸다.

3. 냄비에 찹쌀풀 재료를 넣고 약한 불에서 저어가며 부르르 끓여 식힌다.

4. 김치 양념 중 양파는 강판에 갈고, 멸치젓은 곱게 다진다.

* 만들기

1. 큰 볼에 찹쌀풀과 쪽파를 절인 멸치액젓, 분량의 김치 양념 재료를 넣고 잘 섞은 뒤 절인 쪽파의 흰 부분에 먼저 양념을 바른다.

2. 쪽파의 흰 부분에 양념이 골고루 묻으면 남은 양념을 푸른 부분에 바르고 5~6뿌리씩 묶어 통에 차곡차곡 담는다. 하루 정도 실온에서 익힌 다음 냉장 보관한다.

◆ 갓김치

갓은 너무 오래 절이면 질겨지므로 아삭함이 살아 있을 정도로 절이고, 소금기를 헹굴 때도 오래 헹구면 풋내가 나므로 소금기가 가실 정도로만 헹군다. 멸치액젓과 멸치젓을 함께 사용하면 시원한 맛과 구수한 맛을 동시에 낼 수 있으므로 함께 넣어본다. 단, 멸치젓을 너무 많이 넣으면 비린 맛이 나고 색이 검어지므로 멸치 액젓의 반 정도 분량만 넣는다.

* 재료: 갓 1㎏, 굵은 소금 4큰술, 물 적당량

* 찹쌀풀: 찹쌀가루 1큰술, 물 1컵

* 김치 양념: 고춧가루 ½컵, 멸치액젓 4큰술, 멸치젓·다진 파·다진 마늘 2큰술씩, 설탕 1큰술, 다진 생강 ½큰술

* 준비하기

1. 갓은 누런 겉잎을 떼어내고 깨끗이 씻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갓이 들어갈 정도의 큼직한 볼에 손질한 갓을 반 정도 담고 굵은 소금 2큰술을 골고루 뿌린 다음 위에 나머지 갓을 펼쳐 담고 남은 굵은 소금을 골고루 뿌린다.

3. ②에 갓이 반 정도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40분 정도 절인 뒤 뒤집어서 다시 40분 정도 더 절인다.

4. 냄비에 분량의 찹쌀풀 재료를 넣고 저어가며 부르르 끓여 식힌다.

5. 김치 양념 중 멸치젓은 곱게 다진다.

* 만들기

1. 갓이 늘어지게 절여지면 깨끗한 물에 헹군 다음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뺀다.

2. 큼직한 볼에 찹쌀풀과 김치 양념 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3. ②에 갓을 넣고 골고루 버무린 뒤 통에 담아 하루 정도 실온에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어 보관한다.

◆ 미나리김치

미나리김치는 다른 김치와 달리 살짝 데쳐 담는 것이 특징이다. 오랫동안 두고 먹는 김치가 아니라 양념에 살짝 버무려 겉절이처럼 바로 먹는 김치이므로 분량을 많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미나리를 데칠 때는 굵은 줄기부터 넣어야 골고루 데쳐진다.

* 재료: 미나리 500g, 소금 약간, 물 적당량

* 찹쌀풀: 찹쌀가루 ½큰술, 물 ⅓컵

* 김치 양념: 양파 ¼개, 고춧가루 5큰술, 까나리액젓 2큰술, 새우젓·매실청 1큰술씩, 다진 마늘 ½큰술, 생강즙 ½작은술

* 준비하기

1. 미나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뒤 이파리를 모두 떼어낸다.

2. 끓는 소금물에 미나리를 넣어 파래질 정도로만 살짝 데친 다음 바로 찬물에 헹궈 5~8㎝ 길이로 자른다.

3. 냄비에 분량의 찹쌀풀 재료를 넣고 저어가며 부르르 끓여 식힌다.

4. 김치 양념 중 양파는 강판에 곱게 갈고, 새우젓은 곱게 다진다.

* 만들기

1. 큰 볼에 찹쌀풀과 김치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고루 섞은 다음 미나리를 넣어 가볍게 버무린 뒤 통에 차곡차곡 담는다.

◆ 고들빼기김치

고들빼기김치는 다른 김치와 달리 물엿을 넣는데, 이는 고들빼기의 쓴맛을 줄이고 윤기를 내 한층 맛을 돋우기 위함이다. 간혹 쪽파를 함께 넣어 김치를 담기도 하는데, 쪽파를 많이 넣으면 빨리 익기 때문에 오래 두고 먹을 김치에는 쪽파를 넣지 않는 것이 좋다.

* 재료: 고들빼기 1㎏, 굵은 소금 4큰술, 물 적당량

* 찹쌀풀: 찹쌀가루 1큰술, 물 1컵

* 김치 양념: 고춧가루 ⅔컵, 멸치액젓 3큰술, 다진 마늘·물엿 2큰술씩, 새우젓 1큰술, 생강 ½큰술

* 준비하기

1. 고들빼기는 뿌리가 싱싱한 것으로 준비해 칼로 흙을 긁어낸 뒤 깨끗이 씻는다.

2. 큼직한 볼에 소금을 넣고 고들빼기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소금을 녹인 다음 ①의 고들빼기를 넣고 무거운 돌로 눌러 2~3일 정도 기호에 맞게 쓴맛을 우린다.

3. 고들빼기의 쓴맛이 우러나면 물에 헹군 다음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4. 냄비에 분량의 찹쌀풀 재료를 넣고 저어가며 부르르 끓여 식힌다.

* 만들기

1. 큼직한 볼에 찹쌀풀과 김치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은 뒤 고들빼기를 넣어 버무린 다음 통에 담는다. 기호에 따라 하루 정도 익혀 먹어도 좋고 버무려서 바로 먹어도 된다.






배추·무김치를 대신하는 가을 김치

 

 

김치대용으로 아삭하게 먹기 좋은 매콤 짭조름한 반찬 6가지


◆ 오이지 무침

오이지(6개)는 0.3㎝ 두께로 동글게 썰어 물에 2~3번 헹군 뒤 면포에 싸서 물기를 꼭 짠다. 고춧가루(2큰술), 설탕(1큰술), 참기름(1큰술), 다진 파·다진 마늘(½큰술씩)로 양념을 만든 뒤 오이지를 넣고 버무린다.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 단무지 무침

단무지(작은 것 2개)는 0.5㎝ 두께 반달 모양으로 썰고, 대파(2뿌리)는 굵직하게 다진다. 볼에 고춧가루(5큰술), 다진 마늘·물엿·참기름(3큰술씩)을 섞어 양념을 만든 다음 단무지와 대파를 함께 넣어 잘 버무리고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 양파 무침

양파는 중간 크기(5개)로 준비해 사방 3㎝ 크기로 썰어 소금물에 1시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뺀다. 찹쌀풀(찹쌀가루 ½큰술, 물 ⅓컵)에 고춧가루(½컵), 멸치액젓(4큰술), 새우젓·다진 마늘(1큰술씩), 다진 생강(½작은술)을 섞어 양념을 만든 다음 양파를 넣어 버무린다.

◆ 매실 무침

절인 매실(400g)은 2등분 혹은 4등분해 씨를 제거한다. 고추장(5큰술), 고춧가루(3큰술), 다진 마늘·참기름(1큰술씩)을 잘 섞어 양념을 만든 다음 손질한 매실을 넣어 버무리고 먹기 전에 통깨를 뿌린다.

◆ 무채 무침

무(500g)는 껍질을 벗겨 0.3㎝ 굵기로 채 썰고 소금(1큰술)을 뿌려 20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꼭 짠다. 까나리액젓(3큰술), 고춧가루(2큰술), 다진 파(1큰술), 설탕(2작은술), 다진 마늘(1작은술)로 양념을 만들어 무친 다음 소금으로 모자라는 간을 하고 마지막에 통깨를 뿌린다.

◆ 근대 무침

근대(500g)는 소금물에 30분 정도 절인 뒤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찹쌀풀(찹쌀가루 1큰술, 물 ⅓컵)에 고춧가루(5큰술), 멸치액젓(3큰술), 설탕·간 양파(1큰술씩), 다진 마늘(½큰술), 생강즙(½작은술)으로 양념을 만들어 절인 근대를 넣고 버무린 다음 소금으로 모자라는 간을 하고 마지막에 통깨를 뿌린다.

* 요리 | 김형님(ST.형님, 070-8751-4339)

* 어시스트 | 수영

* 사진 | 조상철

* 진행 | 이채현 기자


* 아이엠닷컴의 모든 콘텐츠(또는 본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4,011
가을 나들이에 제격 - 양배추쌈밥가을 나들이에 제격 - 양배추쌈밥조회: 10259
양배추쌈밥 지난 주말에 설악산에는 단풍이 시작되었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단풍이 곱게 물드는 가을 정취는 화려하면서 조금은 쓸쓸하다는 느낌도 안겨주지요. 풍성한 가을.....
[ 별님 | 2011-07-07 ]
최고의 영양밥으로 힘 불끈...낙지덮밥최고의 영양밥으로 힘 불끈...낙지덮밥조회: 9951
낙지밥 입맛이 없는 여름철. 많은 보양식들이 여름철에 등장하는데요. 낙지를 이용한 영양밥 역시 여름철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습니다.봄과 가을에 더 많은 인기를 구사하고 ...
[ 월하 | 2011-07-07 ]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밥 만들기 - 매실 유부초밥아이들이 좋아하는 초밥 만들기 - 매실 유부초밥조회: 9871
매실 유부초밥 요즘 아이들이 초밥을 참 잘먹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밥을 집에서 만들면 유부초밥이 대세입니다. 특별한 맛과 더불어 아이들이 좋아하고 어르신들까지 좋아...
[ 바람 | 2011-07-07 ]
시원하고 아삭하게 즐기는 메밀국수시원하고 아삭하게 즐기는 메밀국수조회: 9808
메밀국수 더운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국수요리중 하나가 메밀국수입니다. 메밀국수의 특성은 간간한 국물에 무즙과 곱게 썬 파를 넣고 와사비를 넣어 먹는 것이죠. 메...
[ 하얀세상 | 2011-07-07 ]
무더운 여름날밤. 야식을 접수하다...매콤한 골뱅이무침무더운 여름날밤. 야식을 접수하다...매콤한 ...조회: 11011
무더운 여름에 감기 몸살을 경험하는 새로운 이벤트가 끝나고 이제야 정신이 좀 차려집니다. 7월 한달 멋지게 시작하셨나요? 장마비와 무더위가 오락가락 하는 요즘 밤이 무척이...
[ 벤자민 | 2011-07-06 ]
풍부한 지중해의 맛~가지라쟈냐풍부한 지중해의 맛~가지라쟈냐조회: 10647
풍부한 지중해의맛......그게 뭐야~~~`? 하시는 분들을 위해... 가지라쟈냐를 올려봅니다.... 재료:가지4개큰것.토마토소스(양념되지않은)400g. 양...
[ ★…㉧Ħ플 ㉺㉧I | 2011-07-06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