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 뭐먹어 우린 편수먹어
글쓴이: 윈디 | 날짜: 2011-07-26
조회: 5568
http://cook.daemon-tools.kr/view.php?category=Q0wNNA%3D%3D&num=GR9MeA%3D%3D&page=578
ㅎㅎ복날은 늘 삼계탕은 기본 이였고 우리 친정집은 어려서부터 텃밭에서 따온 채소들로 다져서 여름만두 요 편수를 즐겨 먹었답니다 어려선 애호박이 왜 그렇게 싫던지 꽤나 저도 안먹는 아이중 하나였는데 시원하게 만들어준 편수에 들어간 호박은 아주 잘 먹었던것 같습니다 추억의 음식이기도 합니다^^ 오늘의재료-밀가루 6컵 선인장 가루 애호박3개 건표고2컵.유부120g 당근20g 대파1뿌리 깨소금3큰술 들기름1큰술 참기름1큰술 후추가루반큰술 천일염 국물-황기 2뿌리 표고우린물 1.5L 청장(집간장)매실효소1큰술 식초1큰술부추약간 얼음
늘 천연가루를 잘 사용 하는데 이번엔 선인장 줄기 열매가루를 두자지색상으로 연분홍 연초록 색상으로 반죽을 해봅니다 밀가루3컵 선인장열매가루 2큰술 넣어서 물을 조금씩 부어가면서 반죽을 해서 잘 치대어 줍니다 밀가루3컵 줄기선인장 가루 2큰술 마찬 가지로 치대어 주고 랩에 싸서 냉장고에 숙성해줍니다
건표고가 있길래 불려서 다져 줬고요 없음 생표고로 하시고요^ 유부도 끓는물에 데쳐서 찬물에 행궈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마찬 가지로 썰어서 다져 줍니다 다지고 난 다음에도 한번 수분을 꼭 짜주셔요^
호박도 채썰어서 소금에 약간 절여 주셔요 물에 행궈 마찬 가지로 수분 꼭 짜줍니다
다져서 수분 꼭짠 재료들을 담고 대파도 다져 줬어요
당근은 필러로 밀어 마찬 가지로 다져 꼭 짜주고요 깨소금 좀 많이 들어 갑니다 ㅎ
3큰술 갈아서 준비 해 주시고요 후추가루 반큰술 참기름1큰술 들기름1큰술 넣어서 잘 버무려 줍니다 원래는 마늘 대파 안넣고 사찰에서 즐겨 드시던 음식인데 민가로 내려져 오면서 오향채도 사용 하고 고기도 다져넣고 그랬던것 같습니다 참고 하시고요
이렇게 편수 소가 완성 되었고요 이제 냉장고에 숙성 시킨 반죽을 꺼내어 밀어줘야 겠죠^^ 요게 일입니다^^
밀대 달라 붙지 않게 밀가루도 더 준비 해주시고 반죽에 밀가루 솔솔 뿌려 가면서 밀어 줍니다
틀을이용 해서 네모 동그라미 다 좋습니다 현진인 네모가 편하다고 해서 네모 모양으로 틀을 찍어서 피를완성 합니다 너무 두껍게 밀진 말고 얇게 피를밀어 찍어 주셔요^
초록색 부터 만들어 봅니다 만드는 순서 먼저 대각선으로 한번 가운데 고정 집어 주시고 남은 반대편 각을 마주 보게 겹쳐서 공간들을 터지지 않게 잡아 줍니다
요렇게요^
새우 늙은호박 치즈구이 조회: 8199 새우 늙은호박치즈구이 새우(블랙타이거)10마리,늙은호박피자치즈,굴소스,소금,후추 상황 안주 재료 어패류 방법 굽기 지글지글 자이글에 새우를 통 째로 구워먹을생각이... [ 슬픈세월 | 2010-01-15 ] 겨울철 별미 코다리 조림 조회: 7712 날씨가 차가와지면서 시장에 코다리가 많이 나왔어요. 명태를 꾸덕꾸덕하게 말린 코다리 한코를 사면, 온가족이 푸짐하게 먹을수 있지요. 비린내가 적고, 양이 푸짐해서 한번만들어... [ 크리스 | 2010-01-14 ] 고구마돼지갈비찜 - 조회: 8013 고구마돼지갈비찜 추위가 기승을 부리면 왠지 밥상위의 행색도 한기를 느끼게 됩니다. 부지런히 발품을 팔아 시장도 봐야하는데 눈길이 아찔하기만 하지요. 이번 주말과 휴일은 ... [ 레이첼 | 2010-01-13 ] 짭짤한 대하 소금구이 조회: 7337 대하 3마리, 정종 2큰술, 굵은소금 적당량 1 대하는 정종을 뿌려 잠깐 두었다가 이쑤시개로 등쪽을 찔러 내장을 제거합니다! 2 큰후라이팬이나 오븐에 굵은소금을 가득 넣고.... [ 하얀세상 | 2010-01-12 ] 고소한 소고기스지편육 조회: 8277 ◈ 꼬돌꼬돌 고소한, 소고기스지편육 ◈고기를 삶는 사진이 아무리 찾아도 없어.. 냉면육수를 내는 사진을 대신하였어요.^^[재료] 소고가스지 300그램, 소고기 사태나 ... [ 스리틸걸스 | 2010-01-11 ] 롤 동그랑땡 쉽게만들기 조회: 7535 다져논 재료를 돼지고기,두부랑 혼합해서 주물러놓고 가제 수건에 넣어서 물기를 꼭짠다. 도마위에 랩을 꼭 깐다 김 한장 처... [ 검은건담 | 2010-0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