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요리와 생활정보

Home > 요리 > 테마요리 > 요리와 생활정보
요리와 생활정보
한 봄나물 고르기&깔...조회 587059  
정현정 조애니스트에게...조회 494765  
[전국] 무한리필 맛...조회 486915  
과일효소 만들기조회 436486  
장마땐 쌀통 안에 통...조회 335830  
식욕을 촉진하는 포도주조회 331175  
한식요리 연구가 이종...조회 308801  
전자레인지와 식초로 ...조회 289966  
냉장고 냄새 원인과 ...조회 286086  
실생활에 도움되는 상식조회 284762  

이전글 다음글 목록 

전문가들이 말하는 냄비와 프라이팬 수명 연장하는 법

글쓴이: 화이트  |  날짜: 2012-05-16 조회: 4597
http://cook.daemon-tools.kr/view.php?category=TUAYJQ%3D%3D&num=EBtOdxY%3D&page=169   복사
냄비와 프라이팬을 얼마나 사용해야 '이쯤 되면 쓸 만큼 썼다'라고 할 수 있을까. 또 어떻게 사용하면 손상 없이 더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까. 안전성과 기능성을 고려한 냄비의 수명에 대하여.

 

 


요리 전문가들이 말하는 냄비와 팬의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
냄비와 팬을 하루에도 수없이 손에 잡는 요리 전문가들. 여러 종류의 냄비를 사용하면서 갖가지 시행착오를 겪은 그들은 스스로 냄비와 프라이팬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왔다. 그들이 직접 경험해보고 깨달은 냄비와 팬의 수명 연장 비법.


전문가들이 말하는 냄비와 프라이팬 수명 연장하는 법

 

 

뚝배기는 색다른 세척 관리가 필요하다
갑작스런 열 변화를 주지 말아야 한다. 뜨거운 상태에서 바로 찬물에 넣어 닦으려고 하면 갈라진다. 또 뚝배기에는 숨구멍이 있어서 세제로 닦으면 몸에 좋지 않을 뿐 아니라 맛 내는 것을 방해해 냄비의 기본 기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없다. 쌀뜨물이나 밀가루 푼 물로 씻는 것이 좋다.

by 메이(푸드 스타일리스트)

조리 도구의 재질도 따져야 한다
스테인리스로 된 조리 도구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특히 주물을 사용할 때 자칫 잘못해도 표면에 코팅된 에나멜과 마찰을 많이 일으켜서 스크래치가 난다. 그렇게 되면 코팅 뒤의 철이 노출돼 녹이 슨다. 전기밥솥도 마찬가지다. 밥을 풀 때는 절대 숟가락으로도 뜨면 안 된다. 무조건 실리콘이나 나무 주걱을 사용해야 한다.

by 박연경(요리 연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스테인리스로 된 조리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냄비에 양념이 타서 눌어붙어 세척이 어려울 경우에는 물에 불려 치약으로 닦으면 잘 닦인다.

by 한지혜(푸드 스타일리스트)

스테인리스 냄비는 광택으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고열로 가열하면 스테인리스 특유의 광택이 점점 옅어진다. 스테인리스는 열전도율이 높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열이 오른 후부터 중간 불로 사용해도 조리에 무리가 없고, 냄비에도 손상이 적다. 하지만 오랫동안 쓰다 보면 씻어도 빛이 안 날 때가 있는데, 이 경우 수명이 다한 것이다.

by 김영빈(요리 연구가)

냄비를 사용하기 전에 조리할 음식의 양을 고려해야 한다. 특히 스테인리스는 열이 쉽게 전달되는데, 음식이 닿지 않는 부분은 계속 열을 증발시켜 금세 타고 그을림이 생긴다. 그래서 조리할 음식의 양을 고려해 적당한 크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by 백상준(컬리나리아 셰프)

스테인리스 냄비는 온도와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한다
스테인리스 냄비는 적당한 온도와 타이밍을 잘 맞춰야 손상을 줄이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샐러드 마스터' 냄비를 사면 따로 기름 볶는 방법을 알려준다. 냄비를 달군 뒤 물방울을 또르르 떨어뜨려 방울째 맺히고 굴려지면 타지 않고 볶기 적당한 때. 그 다음은 재료를 올리고 중간 불로 바꿔준다.

by 박연경(요리 연구가)

스테인리스 전용 세척제를 사용하면 스크래치를 줄일 수 있다
스텐레스는 눌어붙기 쉬워 음식물 때가 잘 낀다. 이것을 잘 닦기 위해서는 철 수세미가 좋지만, 냄비에 스크래치를 내고, 그 틈으로 노란 기름때가 잘 껴음식의 맛을 떨어뜨린다. 한 달에 두 번 큰 통에 물을 붓고 스테인리스 전용 클리너(올클레트)를 푼다. 그 안에 냄비를 넣고 끓여서 뜨거운 물에 불려 놓으면 새것처럼 깨끗해진다.

by 백상준(컬리나리아 셰프)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2,515
추어탕추어탕조회: 5092
[동아일보]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일본 총리가 18일 방한 첫날 저녁 추어탕으로 식사를 했다. 다음 날 한일 정상회담에서도 양국 정상은 추어탕을 화제로 담소했...
[ 편지 | 2011-11-01 ]
무화과무화과조회: 4935
요즘은 무화과가 한참 익을 때다. 자주 먹는 과일이 아니어서 우리에게는 익숙하지 않지만 서양과 아랍에서는 일찍부터 먹었던 중요한 과일이다.따지고 보면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과...
[ 포시 | 2011-11-01 ]
낙지볶음낙지볶음조회: 4886
해삼은 바다의 인삼이라지만 낙지는 개펄 속의 산삼이라고 한다. 특히 가을에 잡히는 낙지는 맛도 좋아서 봄 조개, 가을 낙지라고 했다. 몸에 좋고 맛도 좋다는 뜻이다.가을을 대...
[ 네스다 | 2011-11-01 ]
갈치vs삼치vs고등어, 구이의 기술 - 구이의 기본갈치vs삼치vs고등어, 구이의 기술 - 구이의 기본조회: 5609
노릇노릇 바삭바삭한 갈치, 속살까지 촉촉한 삼치, 비린내 없이 고소한 고등어 등 생선 삼총사의 기본 굽는 방법부터 곁들이는 양념까지 차근차근 배워보는 페이지. 귤껍...
[ 햇살 | 2011-10-31 ]
식재료 연구가 윤정진 셰프의 로컬 푸드식재료 연구가 윤정진 셰프의 로컬 푸드조회: 4867
봄이 오면 지천에 자란 쑥을 캐다가 밀가루를 살살 뿌려 쑥버무리를 해 먹곤 했지요. 그런데 경상도에서는 밀가루가 아닌 콩가루에 쑥을 무쳐 찌더군요. 이곳에서는 깻잎장아찌보다 ...
[ 블랙엔틱 | 2011-10-31 ]
직접 만들어 즐기는 웰빙 간식 천연 과일 칩직접 만들어 즐기는 웰빙 간식 천연 과일 칩조회: 4865
가을의 영양을 듬뿍 머금은 제철 과일과 채소를 말리거나 튀겨 만든 웰빙 간식 홈메이드 칩을 제안한다. 전자레인지나 오븐을 활용하면 전용 기계 없이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
[ 크티 | 2011-10-31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