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요리와 생활정보

Home > 요리 > 테마요리 > 요리와 생활정보
요리와 생활정보
한 봄나물 고르기&깔...조회 561632  
정현정 조애니스트에게...조회 471619  
[전국] 무한리필 맛...조회 464129  
과일효소 만들기조회 415395  
장마땐 쌀통 안에 통...조회 317971  
식욕을 촉진하는 포도주조회 313242  
한식요리 연구가 이종...조회 292961  
전자레인지와 식초로 ...조회 272468  
냉장고 냄새 원인과 ...조회 269646  
실생활에 도움되는 상식조회 267672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박 한 통, 자르기부터 보관까지

글쓴이: 어린늑대  |  날짜: 2009-07-02 조회: 5227
http://cook.daemon-tools.kr/view.php?category=TUAYJQ%3D%3D&num=Ex1JcA%3D%3D&page=158   복사


수박 한 통, 자르기부터 보관까지

맛있는 수박은 크기가 크고 껍질이 얇고 탄력이 있으며, 꼭지 부위가 움푹 들어가고 줄기가 싱싱한 것, 수박 특유의 검은 줄무늬가 뚜렷하며 짙은 것, 크기에 비해 가볍게 느껴지는 것, 두들겨 보았을 때 맑은 소리가 나는 것이 속살이 싱싱하고 당도가 높다. 꼭지가 마른 것은 오래된 것.
수박 더 빨리 시원하게 하려면 더운 여름 더 빨리 시원하게 먹고 싶을 때는 큰 통에 차가운 물을 붓고 수박 꼭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담근다. 위에 젖은 물수건을 덮어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으면 30분 후에 얼음처럼 차가운 수박을 먹을 수 있다. 수건의 물이 증발하면서 기화열이 수박의 온도까지 뺏어 가기 때문.
수박 보관은 수박은 비를 맞으면 꼭지로 물이 스며들어 당도가 떨어지고 쉽게 상할 수 있다. 수박을 시원하게 한다고 개울 등에 무작정 담가 두는 일은 금물. 수박은 수분이 많아 그냥 먹어도 시원하지만 더 시원하게 먹으려면 냉장 보관이 좋다. 남은 수박은 랩으로 싸거나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하고, 자른 수박은 밑에 접시 등으로 받치고 담아야 아래 수박이 무르지 않는다.
상한 수박은 유독 빨간색이 진하거나 수박 속을 눌렀을 때 스펀지처럼 쑥 들어가는 것, 씹었을 때 사각거리지 않고 푸석한 맛이 강한 것은 피한다.







수박 호텔처럼 폼 나게 썰기

볼 모양 썰기
모양이 예뻐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며, 손님 초대 시 센스 만점의 후식으로 제격이다.
보트 모양 썰
푸짐한 모양으로 가족이 둘러앉아 먹기 좋고, 많은 손님들이 한꺼번에 왔을 때나 술안주 차릴 때 좋은 스타일.



수박 한 통, 자르기부터 보관까지
how to세로로 8등분한 뒤 작은 화채용 스쿠퍼로 모양을 떠 씨를 뺀다.
point 모양을 뜰 때 스쿠퍼를 꾹 눌러 깊이 들어가게 한 뒤 힘을 주고 돌려 떠내야 동그란 모양이 예쁘게 나온다.
담아내기 긴 꼬치에 3~4개씩 끼워 투명 유리컵이나 아이스크림 볼에 세워 담아내거나 접시에 허브 잎을 곁들여 낸다.
how to세로로 4등분하여 다시 반으로 자른다. 껍질 쪽에 칼을 넣어 속과 분리되게 썰어 알맞은 두께로 썬다.
point 손에 힘을 조절하면서 천천히 껍질을 따라 자른다. 이때 활처럼 휜 톱날 모양의 칼을 활용하면 쉽게 자를 수 있다.
담아내기 푸짐하게 담아 포크와 함께 내고 멜론을 같은 모양으로 썰어 사이사이 함께 담아 시각적 효과를 높여도 좋다.


깍두기 모양 썰기
비교적 쉽게 모양 낼 수 있는 방법이고, 수박 한 통을 한꺼번에 잘라 보관해 놓고 먹기에 아주 좋다.
하트 모양 썰기
과자 굽는 틀을 이용해 찍어내는 방법으로 아이들이나 여자 손님들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



수박 한 통, 자르기부터 보관까지
how to세로로 길게 2등분한 수박을 2~3cm 두께가 되도록 썬다. 꼬치로 씨를 제거하고 가로 세로 4cm 크기로 칼집을 넣어 썬다.
point 두께가 전체적으로 균일하도록 잘라야 모양이 고르게 나오므로 큰 칼로 손에 균일하게 힘을 주어 똑바로 잘라 썬다.
담아내기사진 외에도 턱이 있는 작은 사각이나 둥근 접시에 3개씩 두 줄로 담고 그 위에 한 줄을 더 올린 뒤 포크를 곁들여 내도 좋다.
how to틀의 모양이나 크기에 따라 2~3cm 두께로 동그랗게 썬 뒤 틀을 얹고 꾹 눌러 모양을 찍어낸다.
point 틀 가장자리가 뾰족하면 쉽게 부서지므로 심플한 틀이 적당하다. 손바닥에 균일하게 힘을 주어 한번에 꾹 눌러 찍어야 모양이 예쁘다.
담아내기사탕처럼 예쁜 꼬치나 포크를 꽂아 담아내도 좋고, 크고 작은 모양을 적당히 섞어 변화를 주어도 감각이 돋보인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2,515
신선한 굴로 직접 만들어 건강한 맛! homemade 굴소스신선한 굴로 직접 만들어 건강한 맛! home...조회: 3500
굴 특유의 향과 짭짜름한 맛이 조화를 이뤄 볶음요리는 물론 조림을 할 때 간장 대신 사용하면 음식 맛이 더욱 깊어지는 굴소스. 굴을 비롯한 몇 가지 채소를 간장에 넣고 숙성시...
[ 아픈마음 | 2011-12-07 ]
따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어묵의 계절따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어묵의 계절조회: 3423
날이 쌀쌀해지면 따끈한 어묵 국물이 생각난다. 맑고 담백한 국물도 좋고, 고춧가루를 풀어 칼칼하게 끓여도 별미다. 건강에 신경 쓰는 웰빙족이라면 생선살과 새우살을 갈아 직접 ...
[ 레인 | 2011-12-07 ]
부추와 굴부추와 굴조회: 4356
부추와 굴 차가운 성질의 굴과 따뜻한 성질인 부추의 만남, 겨울철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과 양기보충 ▶ 재료 : 두부 반모, 붉은고추 1개, 무 부추 약간, ▶ 만드는...
[ 블랙로즈 | 2011-12-05 ]
굴전굴전조회: 3632
굴 궁합밥상 2. 부추 굴전 ▶ 재료 : 굴 20마리 정도, 밀가루 3~4숟가락, 계란 1개, 부추 한 줌, 홍초 1개 ▶ 만드는 순서 ㉠ 굴은 ...
[ 네스다 | 2011-12-05 ]
무굴무침무굴무침조회: 4136
무굴무침 무에 많이 들어있는 비타민 c와 만나 면역력을 한 층 더 증가시키는 효과▶ 재료 : 굴 100g 정도, 무 1 뿌리, 풋고추 3개, 김장양념 약간▶ 만드는 순...
[ 쿠니 | 2011-12-05 ]
굴과 배추굴과 배추조회: 3419
굴과 배추 위장병, 위염에 효능있는 굴과 위장을 따뜻하게 해주는 배추가 만난 건강식 ㉠ 배추는 어슷하게 찟어 굵은소금으로 간을 한다.㉡ 간이 ...
[ 파란구름 | 2011-12-05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