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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의 맛있는 변신 4 |
| 글쓴이: 크리스 | 날짜: 2014-04-05 |
조회: 7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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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ook.daemon-tools.kr/view.php?category=TUAYJQ%3D%3D&num=FR9KdRM%3D&page=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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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ping_7 참치+옥수수알볼에 참치(캔), 옥수수알(1큰술), 마요네즈(1~2큰술)를 넣고 잘 섞은 뒤 소금과 후춧가루를 약간씩 넣어 간한 다음, 구운 식빵(1장) 위에 펴 바른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 토스트의 클래식이다.
통후추를 갈아 쓰면 향이 더욱 좋아 풍미를 즐길 수 있다.
topping_7 김치+치즈
구운 식빵(1장)에 마요네즈(1큰술)를 골고루 펴 바른 뒤 김치(30g)를 송송 썰어 올리고 피자치즈를 적당량 올려 오븐에 노릇하게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린다. 김치의 새콤하고 매콤한 맛 덕분에 맥주 안주로도 손색없다.
식빵 위에 마요네즈와 김치만 올려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치즈를 올리면 김치의 매운맛이 중화되어 아이들도 잘 먹을 수 있어서 온 가족이 즐기기에 더없이 좋다.
topping_8 구운 연어살연어살(50g)에 소금과 후춧가루를 고루 뿌려 간한 뒤 그릴에 노릇하게 구워 먹기 좋게 썬다. 구운 식빵(1장)에 마요네즈(1큰술)를 고루 펴 바른 다음 구운 연어를 얹으면 한 끼 식사로도 부족하지 않은 영양식이 된다.
약간 비릿한 연어 특유의 향이 싫다면 후춧가루, 다진 굵은 파 등을 섞는다.
topping_8 머스터드
구운 식빵(1장)에 마요네즈(1큰술)를 고루 펴 바른 뒤 머스터드(1작은술)를 뿌린다. 머스터드의 강한 맛을 줄이고 싶다면 마요네즈와 섞어 바른다. 머스터드 대신 고추냉이를 바르면 부드러운 맛보다 톡 쏘는 맛이 강해져 어른들이 즐기기에 좋다.
여기에 삶은 감자를 슬라이스하거나 으깨서 올린 후 소시지 등을 더하면 더욱 푸짐한 토스트가 되어 피크닉 메뉴로도 손색이 없다.
요리 장하영(푸디 스튜디오) 포토그래퍼 이성근 에디터 신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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