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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글쓴이: 별님  |  날짜: 2011-02-01 조회: 5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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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아주 어렷을 적엔 요 육전이랑 간으로 전을 부치는 것을 그래도 많이 먹었던 것같아요
                       커가면서 친정엄마도 구찮으셨는지 점점 편리해진 안방 살림 살이가 편해지면서부터

                       외려 두부며 엿이며 조청 같은
                       음식들을 안하셨던 것같아요 아마도 시어머니이신 할머니가 돌아 가시면서

                        엄마도 그동안 힘들었던 끈을 내려
                       놓으셨던건 아닌가 하는 제 추측입니다 ㅎㅎ

                   오늘의 재료 소고기 홍두깨살 300g 달걀 6개 흰자 6개 분량 소금 후추 참기름 .키친타올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소고기는 홍두깨살 기름기가 적은 부위로 육전을 부치기에 안성 마춤 입니다 
                         아 어제 피곤 해서 걍 떨어져 잤어욤  ㅎ 추운날 빨빨 대고 다녔더만

                          그냥 잠이 쏟아 져서 내쳐 잤네요 ㅎㅎ


                         요거는 어제 외출 하기전에 작업해논 거랍니다 두근이 채 못된 1근반 정도 홍두깨살에요
                          후추 필요하고  소금 필요 합니다 구우소금도 요즘 곱게 잘 나와요 우리나라 신안표 입니다
                         그리고 오늘 키친 타올이 많이 필요 해요 중간 중간 신문지를 넣으셔도 되는데

                         저는 종이 기름 냄새가 싫더라고요  아깝지만 키친 타올 한두루마리 다 사용 했답니다ㅎ~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먼저 키친 타올 깔고 바닥은 들수 있게 도마 밑에 깔았어요 이작업은 왜 하냐면은

                  핏물도 빼주고 간도 골고루 들고
                  전 부칠때 오그라 들지도 않고 이쁜 모양이 오도록 눌러 주기 작업을 합니다 
                  먼저 도마위에 아님 들수있는 쟁반도 좋아요 키친 타올깔고 고기 올리고

                  소금 후추간 해서 채곡 채곡 키친 타올
                  올려주고 다시 고기 올려 주고 간간이 두껍게 두겹 낑가 넣으시고

                  (요때 신문지를 넣으시면 키친 타올 절약)
                   이렇게 반복 해줍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핏물이 사르륵 스며 듭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이렇게무거운 두툽한 책으로 눌러 주셔도 되공  아님 무게가나가는 것으로 눌러 주심 되요^
                          이렇게 해놓고 배란다에 놓고 일보러 서울에 쑝쑝 ~다녀 왔답니다 어젯밤 부쳐야지 하다가
                           걍 잠들어 버렷어요 ㅎㅎ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요기부터가 오늘입니다 캬울 많이도 빠졌어요 핏물 ㅎㅎ이제 벗겨낼 차례 요것도 일입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아주 잘 눌러진 상태 입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참기름만 바르지 마시고 식용유 반반 섞었어요  요걸 눌러준 고기위에 발라 줍니다 ~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머 중간에 찍은 사진이지만 이렇게 다 떼어 내고 참기름도 발라준 상태 입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기름 바르고 이젠 밀가루 무쳐서 탈탈 털어 주시고~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요거는 흰자 내려 주는 거에요 오늘도 흰자 부치고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달걀 6개 정도 깨트려 풀어 주시고요~이건 흰자 노른자 다 풀어서 부칠 거에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흰자에 푼 거에 앞뒤 잘 무쳐서  후라이팬에 얌죤~히 부쳐 내시면 됩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기름은 너무 많이 두르지마시고 불은 중불에 달궈  올리때는 약불로 조정 하신다음에

                        한개씩 올려 주고
                       오늘도 쑥갓으로 가운데 포인트를 줍니다~ 약간 투명한 상태에서 뿌옇게 익어 보이면

                       요때 바로 가차없이 뒤집어 줍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흰자로 부칠경우 요런 상태가 나옵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뒷면은 요런 상태고요  아 너무 조용 하다~~지금시각 새벽 5시 30분 ㅎㅎㅎㅎ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다음은 달걀 6개 깨트려서 풀어 준상태로 부쳐 줍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마찬 가지로 익어갈무렵 색깔이 허옇게 익어 가는게 보여요  요때 뒤집어 주심 되고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전은 노릇 노릇 지져내야 고소하고 맛있어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뒷면 상태고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쑥갓 상태가 않좋아 몇장만 부쳐 보앗답니다 마트도 안 열 시간이고

                    오늘은 휴일이라서
                   기름 냄새좀 풍겨 볼랍니다^

                   차례 지낼때는  요 모양으로 올려 주시고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드실때는 이렇게 잘라서 크기에 따라 3등분도 하고 반으로 자르기도 한답니다 
                   담으실때는 가지런히 이쁘게 담아 내어 가시면 됩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육전은 미리 간을 해놨기 때문에 추가 초장을 굳이 안 찍어 드셔도 되지만

                            기호에 따라 식성대로 준비해 주시고요~

                            육전의 맛은 상당히 고소해요~ 참기름칠 까지 해 둬서 그런지

                            입에 좍좍 붙는 그런 육전입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핏물빼기 눌러 주기 작업이 다소 힘든 과정이긴 하나 요런맛을 즐겨 보시면 힘든  것 쯤이야

                       수고를 마다할리 없는 마음이 생깁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고소한 냄새 때문인지 현진이 눈비비고 3개 낼름 집어 갔답니다 ㅎㅎ
                   자다가도 육전 이라면 달려 나오는 현진 이랍니다 눈꼽긴 관계로 인증샷 생략 ㅎㅎ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먹는육전


                         구제역 파동으로 고기 값이 하늘을 찌릅니다 그러나 고유의 명절 설입니다 ~
                          맛있는 육전 꼭 드셔 보시길요~ 이쪽 경기 지역에선 육전을 잘 몰라서

                         미리 하루전에 정육점에 부탁해 놧어요


                       육전 감은 홍두깨살로 피막을 벗겨 주는 작업도 미리 말씀 드려야 보다

                        이쁜 육전이 탄생 하기도 한답니다~

                         이래 저래 신경과 손도 많이 가기는 하나 어차피 수고 하실거 기왕 지사 맛도 좋은 육전 
                       강력히 추천해 보아요^^ 손님상에도 상당히 좋아들 하십니다^^
                       휴일엔 쉬는 날인데  설이 코앞이라  보탬이 되셨음 하는 마음에 발행을 해 봅니다~
                        즐거운 휴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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