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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보다 더 쫄깃한 표고밑둥 반찬 |
| 글쓴이: 쏘이 | 날짜: 2011-02-19 |
조회: 49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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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ook.daemon-tools.kr/view.php?category=VUYaIVo%3D&num=FxhLcQ%3D%3D&page=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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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네요^ 오늘은 아시는분은 잘알고 계시겠지만 요맛이 생소 하신분들도 계시겠죠? 뭐랄까 아주 우리 현진이 표현 으로 말하자면 쫀닥 거려욧 ㅎㅎ 처음엔 무슨고기인가 라고 생각했답니다 자그럼 궁금 하신분들은 해보시고 즐겨 보시길요^
오늘의 재료 -표고밑둥 17개 된장 1큰술 정종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가루 약간 깨소금 약간
표고밑둥은 된장1큰술과 정종 1큰술 넣고 냄비에 물을넣고 바글바글 끓여 주시다가 끓기시작하면 뭉근하게 약불에 오래 토록 삶아 줍니다 건져 놓은 상태고요~ 상당히 부드럽게 잘 불려놓은 상태입니다~ 끓였던 국물은 된장찌개에 사용 하시면됩니다^
결대로 쪽쪽 찢어 주셔요~ 그렇게 힘들지 않습니다 아주 잘 발려 집니다~
간은 소금과 후추가루 깨소금과 참기름만 넣어 줬고요 아주 간단 하죠?
저는 어렸을적에 먹던 맛인데 제가 만들어 봐도 그맛은 여전히 쫄깃하면서 울엄마가 만들어 주시던 그맛에 가끔은 맛찾기 성공 하는날은 하염없이 보고픔이 밀려 옵니다
나의 사랑 변함없는 마음이 이제는 우리 남편과 딸에게 전해지는것 같습니다
봄소식을 기대하면서 ㅎ~절편 꽃이 있길래 올려봤어요^ 수선화인데 꼭 개나리 같지않습니까? ㅎ
마저 줄기도 포인트로 올려 봤어요^ 음식 만들고 이렇게 꾸미는 시간들이 즐겁습니다^
행복한 한주 월요일 발렌타인 데이 인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 저는 찰떡 한보따리 싸 줬답니다 뭐 그이상 더 좋은게 없단 우리 남편 말이네요^떡보라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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